장미(Rose) 장미과 장미속의 식물을 통칭하는이름으로 꽃들의 여왕으로 불립니다.

 

 

 

해마다 장미의 계절인 5월(말)이면 7호선 태릉입구역 근처에는 서울 장미 축제가 열립니다. 올해는 가지 못하고 늦가을에 코스모스를 구경갔다가 장미가 쭉 심어진 곳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미 장미 나무의 잎은 떨어지기도 하였지만 때 늦게 아직도 피어 있는 몇 송이의 장미들이 있어서 담아봤습니다. 철이 지난 몇 송이 안되는 장미들이지만, 꽃의 여왕답게 장미는 아름답습니다. 내년 장미 축제에는 꼭 다녀와야겠습니다.

 

 

학명

Rosa

 

분류

식물계 
  └ 속씨식물문
     └ 쌍떡잎식물강
        └ 장미목
           └ 장미과
              └ 장미속
                 └ 장미

 

원산지

북반구의 한대, 아한대, 온대, 아열대

 

 

 

노란 장미의 꽃말은 "질투", "완벽한 성취", "영원한 감소", "우정"입니다.

 

 

 

하얀 장미의 꽃말은 "존경", "빛의 꽃", "순결", "순진", "매력"입니다.

 

 

 

분홍 장미의 꽃말은 "맹세", "단순", "행복한 사랑"입니다.

 

 

 

빨간 장미의 꽃말은 "열렬한 사랑", "기쁨", "아름다움", "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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