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꽃나들이218 가을 억새와 갈대 (2019. 11. 14) 중랑천 가에 피어 있는 억새와 갈대 가을 철, 중랑천을 따라 걷다 보면 중랑천 가에 억새와 갈대들이 머리카락을 휘날리면서 가을의 풍경을 느끼게 해줍니다. 원래는 자라는 곳이 서로 조금 다르지만 도심에서는 마땅히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억새와 갈대는 벼과의 여러해살이 식물이라 비슷하면서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억새 억새는 빗질이 잘 된 키 큰 아가씨의 모습으로 바람에 머리카락이 찰랑 찰랑거립니다. 이쁜 꽃에는 가시가 있다고 억새의 잎은 날카로운 칼과 같아서 손대면 큰일납니다. 특히, 잎의 끝에서 반대 방향으로는 면도날처럼 날카로우니 함부로 손대지 않도록 합니다. 주로 야산에서 자랍니다. 아~ 으악새 슬피우니 가을인가요~. (짝사랑 - 고복수) 이 으악새가 날아다니는 새가 아니라 .. 2019. 12. 27. 코스모스:Cosmos (2019.11.14) [쌍떡잎식물강/국화목] - 코스모스(Cosmos) 코스모스(Cosmos) 코스모스(Cosmos)는 국화과 코스모스속의 한해살이풀입니다. 중랑천따라 코스모스 쭉 피어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가을 꽃을 대표하는 꽃중에 하나입니다. 어릴적 가을 운동회가 열리는 즈음이면 www.dailylife.kr 2019. 12. 27. 이전 1 ··· 16 17 18 1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