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물(石上菜: stonecrop)는 돌나물과 돌나물속의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서울 노원 - 2020.05.24 - D800E/105mm

 

 

돌나물은 시내가 등이나 야산에 많이 자생하는 식물입니다. 돌나물, 석상채(石上菜)는 다른 식물들이 자라기 힘든 돌 틈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어린순은 나물로 하며 연한 잎과 줄기로 물김치를 담가 먹거나 생채, 샐러드, 겉절이 등으로 먹기도 합니다.

 

 

서울 노원 - 2020.05.24 - D800E/105mm

 

 

돌나물의 꽃말은 "근면"입니다.

 

 

서울 노원 - 2020.05.24 - D800E/105mm

 

 

 

학명

Sedum sarmentosum Bunge, 1898

 

분류

식물계 
  └ 속씨식물문
      └ 쌍떡잎식물강
          └ 범의귀목
              └ 돌나물과
                  └ 돌나물속
                      └ 돌나물

 

다른이름

돌나물, 반지련(半支蓮), 불지갑(佛指甲), 석지갑(石指甲), 수분초(垂盆草), 돈나물, 석상채(石上菜), stonecrop

 

원산지

우리나라

 

 

 

 

서울 노원 - 2020.05.24 - D800E/105mm
서울 노원 - 2020.05.24 - D800E/105mm
서울 노원 - 2020.05.24 - D800E/105mm
서울 노원 - 2020.05.24 - D800E/105mm
서울 노원 - 2020.05.24 - D800E/105mm

'쌍떡잎식물강 > 범의귀목'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큰꿩의비름(live-forever)  (0) 2020.06.21
노루오줌  (0) 2020.06.07
돌나물(石上菜: stonecrop)  (0) 2020.05.24
기린초(麒麟草)  (0) 2020.05.24
작약(芍藥: peony)  (0) 2020.05.23
모란(牧丹: tree peony)  (0) 2020.05.04
블로그 이미지

자연&사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